양말개는법1 양말 정리 방법 및 수납 용품 평소 나는 내 발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를 거의 챙기지 않는다. 발에는 우리 몸의 오장육부가 다 들어있다. 그래서인지 피곤할 때 그저 발을 꾹꾹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렸던 기억이 있다. 지난해 친정엄마 팔순 기념으로 대만 여행 갔을 때의 발마사지가 기억에 남는다. 발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최고의 이동수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우리는 발의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발을 대접하라고 해서 대단한 뭔가를 하라는 건 아니다. 너무 불편하지 않은 편안한 신발과 질 좋은 양말 그리고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서는 손으로 개운하게 씻어주면 충분하다. 여기에 하나 권하고 싶은 건 내 발을 지켜주는 소중한 양말을 내 몸의 일부라 생각하고 편안하게 해 주자는 건데 짝도 맞추.. 2024. 2. 3. 이전 1 다음